




음...저건 가래가 아니라 캬라멜이야 를 연거푸 외치고 입에 스리슬쩍!!

음..그렇다.. 매우 맛이 엿...같았다..나중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 간장을 다 부우면 짜다.. 게다가 렌지에 해동까지 했으니 맛은 짠데 뜻뜻한 뭔가 따쓰하고 짭잘한 가래맛이였다..
2번째 시도는 해동을 안하고 간장을 다 넣어버려서 또 짜서 못먹고 80%만 소화후 쓰레기통에 투척!
마지막 시도에선 적절한 간장량과 내 위장의 바리어 덕분인지 꽤나 맛있게먹었다.
맛의평가는 이러하다.

먹을만해★★★☆☆☆
못먹을 음식도 아니였고 조금의 내성만 키운다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만한 맛이다.
뭐..이젠 마트에서 집기라도 하면 울엄니의 돈아깝다고 탄식섞인 메아리가 들려오지만 말이다..




덧글
-미스터 초밥왕에서 보았어요 ;;;-
된장 만들때 콩 삶아서 적당히 발효시킨거랑 비슷한가요?
그건 엄청 맛있는데 고소하고..
전혀 다른 맛인가(...)
그냥콩맛..콩도 밋밋한 콩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