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이디로 들어와서 친구한테 낚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실은 내 친구가 나한테 낚인거다.
어제부터 계획하였으며, 친구한테 보이스 피싱인것 같으니 잘 대처하라고 일렀고
이 친구는 나름 열심히 대응해줬다.
중간에 전화를 해서 타자치기 힘들었다..
중간에 좀 알아채주길 바래서 엉뚱한 소리하고 기저귀산다는 소릴 했는데
눈치를 못채다니.. 아쉽다. 다음엔 잘속는 애한테 제대로 해봐야 겠다.
아마도 잘 걸릴 수 있을 거 같다.
본격! 보이스피싱인 척 친구낚기 성공!
경현아 수고했다. ㅋㅋㅋ




덧글
제 얼음집은 제 답신이 있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마지막까지 캐퐁 메신저 해킹 당했나 싶었는데...급반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