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허달림 1집: 기다림 설레임】그녀의 음악은 뭐랄까... 때마침 받은 시점이 우울 했던 참인지라..
왠지 모를 음악에 우울함이 겹쳐 더이상 듣지 않게 되었다.
내삶이 가장 중요했던 시점이고 가장 불태웠던 시점이고 가장 힘겨웠던 시점이였기에.. 나도 모르게 힘을 얻었으면 하는 점이 있었었다.
그때 이후로 이글루도 포스팅을 잘 안하게 되고 내 삶을 찾는데 주력하느라 리뷰도 늦어졌다. 이렇게 뒤늦게 올리는 연유도 최근에야 다시 음악을 들어봤다는 점인데..
대체.. 그때 왜 이 음악을 우울함으로 받아들였을까였다.
내 생각이 짧았으며.. 최근엔 mp3에 따로 넣고 다니면서 듣고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힘을 얻는데 사용되는 음악으로 말이다....




덧글